프랑스 여배우가 시상식에서 벌거벗은 이유

프랑스 여배우가 영화 시상식 무대에서 벌거벗은 이유가 무엇일까요?

 

시상식은 프랑스의 오스카로 불리는 권이있는 세자르 영화제입니다.

 

벌거벗은 배우는 '코린 마시에로'로 의상상을 수상하여 무대에 섰는데요.

 

그녀는 등장부터 피가 칠해진 흰 드레스 위에 당나귀 의상을 입었는데요.

 

그러던 찰나 아무도 예상치 못하게 그녀는 모든 옷을 던져버리고 벌거벗었습니다.

 

그녀의 배에는 영어로 'No culture, no futre'라는 문구가 적혀있었으며, 등에는 프랑스어로 '예술을 돌려줘, 장' 이란 문구가 적혀있었습니다. '장'은 프랑스 총리 장 카스텍트를 지칭한 것입니다.

 

어떤 의미냐 하면, 정부가 코로나로 인해 영화관을 폐쇄했기 때문인데요. 이에 대한 1인 시위라고 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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